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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르조아 아쿠아락 04 비앙 씨 뚜 로즈(Viens si tu roses) ​부르조아에 발 담그다... 부르조아는 신기하게도 하나만 사게 되진 않는다. ​ 꼭 2개 이상씩 삼... ​ 개봉 후 6개월. 여지껏 내가 본 제품들 중 가장 짧은 기간이다 ㄷㄷㄷ 그래서 뜯기가 더 망설여졌어... 이름이 좀 복잡하고 긴데 비앙 씨 뚜 로즈 란다.. 불어인 듯? 색상은 아래와 같다. 원랜 누디스트를 사려다 아쿠아락이 단종된다는 글을 어디선가 보곤 아쿠아락은 뭔가... 찾아보다가 브륀 코야블과 비앙씨뚜로즈 발색을 알아보곤 헉 안 돼 쟁여야 해!!!!!!!!! 하고 지르게 된 제품이다. (공홈 발색을 믿지 마세여) ​ 화면 중앙의 첫 번째가 바로 이것. (폰으로 올리고 PC로 수정 중인데 색상 차이가 좀 있다. 폰 발색이 더 정확하다) ​ 하.. 진짜 핵이쁨.... 디올 784와 비슷한 것 .. 2016. 8. 2.
맥 립스틱 8개 발색 비교 ​짠! 오늘은 소지하고 있는 맥 립스틱 8개를 발색한다. 야금야금 모았더니 어느새 8개였네.. 한 5년 전에 산 애들도 몇 개 있는데 그땐 무리한 도전이었는지 손이 안 가서 (초코향, 입술 위 덧발리는 느낌이 싫었음.. 마치 ㅂㄹㅈ를 첨 입는 중딩의 느낌이었음...) 백투맥 받으려고 그냥 모셔둠... ​ 우선 결과물부터! 왼쪽 순서대로 레이디버그, 루비우, 릴렌트리슬리레드, 래비싱, 씨쉬어, 모카, 브레이브, 트위그 ​ 루비우와 릴렌트는 질감 아주^^^^^ 바르는데 피부 밀려, 털이 적나라하게 보여... 매트 크래용 같으니 ㅋㅋㅋ ​ 모카는... 솔까 이름빨로 샀다... 이름이 모카가 아니었으면 이것저것 따지고 샀을 텐데 이름이 모카라 발색도 안 보고 삼.......... 손이 안 가긴 하는데 손이 안 .. 2016. 7. 28.
슈에무라 모던레드(M RD 165), 너무 예쁜 맑은 빨강 ​오랜만의 립제품 리뷰. 사실 한참 스트레스 받아 몇 주 전까지 눈에 보이는 오 이거 괜찮은데? 싶은 건 다 질렀더니 지금 안 깐 것만 5-6개 되는 듯하다;; 있는 것 열심히 쓰고는 있지만 예쁜 게 너무 많네 ㅜㅜ 맥 타투 마이 하트도 사려다 불발나서 꾸욱 참고 있음 ㄷ ㄷ ㄷ 하여튼.. 그리하여 매일 주머니에서 뒹굴던 슈에무라 모던레드.. 상자가 너덜너덜... 3.4g! ​ 까면 24개월! 오늘이.. 16년 7월...17일... ​ 모던레드입니당! ​ 드디어 손에 쥐어보는 슈에무라 립스틱의 자태 ㅋ 스아실.. 일본 방사능 때문에 한참 일본 화장품 안 사겠다고 그렇게 사고 싶었던 못된 핑크를 꾸욱 참고 있었으나 얼마 전.. 아 일본 원재료를 사용하는 이 나라 화장품이 더 심하면 심했지 덜하진 않겠구나 .. 2016. 7. 17.
웨이크메이크 섀도우 토스트/웜코코아 손등발색 ​상자를... 사진 찍기도 전에 흥분해서 까버렸네요 허허... ​ 얼마 전 구입에 이어 또 구입한 웨이크메이크 섀도우! 이번엔 토스트와 웜코코아예요! ​ 짠. 사실 첨에 웜코코아와 쿠퍼핑크를 사려다 웜코코아가 품절이란 소리에 하나 남았던 피넛버터를 집었던 건데 피넛버터를 사배>. 2016. 6. 19.
웨이크메이크 싱글스타일러 피넛버터, 쿠퍼핑크 손등발색 ​ 6/1-6/30? 유월 말까지 하는 웨이크메이크 싱글섀도우 원뿔원. ​ 강남역 매장에 갔는데 내가 사고 싶었던 웜코코아는 없고ㅜㅜ 시무룩해서 웜코코아랑 그나마 비슷한 피넛버터 집었는데 이사배가 썼던 섀도우라고 이게 글케 인기가 ㄷㄷㄷ 손에서 안 놓음 ㄷㄷㄷ ​ 뭐 더 이쁜 색 없을까 쭉 훑어보던 차에 눈에 든 쿠퍼핑크와. ​ 데햇데헷 ​ 피넛버터. 음영이다 음영. 사진엔 토스트 같이 나왔는데 실제색은 코르크와 비슷한 듯.. ​ 쿠퍼핑크 얘가 이쁜 줄 몰랐는데 이 계열이 정말 예쁘단 걸 알게 해 준 네이키드 2번 팔레트에게 감사한다. ​ 피넛버터 확대샷. 색은 다 날아가고 초점만 잡힘... ​ 쿠퍼핑크 확대 역시 색상보단 표면 초점.. ​ 말안해도 알겠지만 왼쪽이 피넛버터, 오른쪽이 쿠퍼핑크. 피넛버터.. 2016. 6. 14.
삐아 지적 ​삐아... 일본산 원재료를 쓰는 애증의 삐아... 너무나도 사랑했다가 이별했던 삐아인데... 어느 순간 내 마음에 다시 훅 들어와 ​ 내 손에 쥐어진 지적... ​ 케이스 약간 싼 티 나는데 나름 색 예쁨. ​ 곱디 고운 자태. ​ 하.. 향도 달달인지 상큼인지 나고 ​ 4월에 찍은 거라 뭐랑 찍은지 기억이 가물거리는데 왼쪽이 돌체비타, 오른쪽이 지적이다 아마도. 돌체비타 아니면 슈가로즈임... 맨 입술 나가여 ​ 피부가 안 좋은 것이 자르고 나서도 보이네 ㅎㄷㄷ 여기서 지적을 바르니 ​​ 하... 너무 이쁘다..... 근데 지금 쟤도 가방 어딘가에 들어만 가 있고 저 후로 쓴 적 없는 듯... 맥쇼크 ㄷㄷ 낼 생각난 김에 발라줘야지....​ 2016. 6. 14.
아리따움 젤리바 ​이게 도대체 몇 달 전 사진들인지.. 아리따움 젤리바 50퍼 할 때 샀던 건데... ​ 하나만 사려다가... 도저히 색을 하나만은 못 고르고 가장 인기라는 워터리 체리와 내가 갖고 싶었던 카페 마끼아또 고름 ​ 다 아는 케이스. 근데 젤리바 케이스는 좋음.. 내 아리따움 립스틱은 허니멜팅틴트 이후론 절대 거들떠도 안 보겠다 다짐했건만... ​ 메이드 인 이태리 뭥미...?? 혹시 맥 만든 곳에서 만든 거 아니져? 우드버리 따라가나여...??? 잇츠스킨 립펜슬만 되어도....;-; ​ 기분 좋은 첫 만남 ​ 요건 워터리 체리 아무리 봐도 케이스 넘 이쁨 어디 스타일이지?? ​ 얘는 약간 거친 녀석. ​ 둘 다 빼봤는데... ​ 아주 약간이지만 카페 마끼아또가 짧음 ㄷㄷ ​​ 손등 발색 위가 워터리 체리 .. 2016. 6. 13.
에뛰드하우스 묘한 베이지 ​ 한 달쯤 전 세일할 때 산 에뛰드 립스틱 디어 마이 블루밍 립스톡 에뛰드는 뭔가.. 애들스러움, 싸구려, 하지만 섀도우는 가성비 짱짱 정도로 인식하고 있었는데 야금야금 이것도 좋다, 저것도 좋다 소문이 자자해서 세일하는 김에 구해봤다. ​ 색상은 묘한 베이지. ​​ 케이스가 참.... 공주님이 아니어서 거부감이 이는 것인가... ​ 50153은 무슨 암호인가... ​ 하.. 본통 색깔 진해보이긴 하는데 너무 이쁜 거 아니니 ㅜㅜ ​ 같이 샀던 센치한 로즈 베이지를 같이 발라봄. 위가 센치한 로즈 베이지, 아래가 묘한 베이지. ​ ​ 반씩 발라봤다 찍은지 좀 돼서 기억이 안 나는데 왼쪽이 센치한 로즈 베이지, 오른쪽이 묘한 베이지였던 듯. ​ 나한텐 묘베가 더 잘 어울림! 근데 잘 꺼내서 바르질 않음... 2016. 5. 30.
맥 임패션드 발색 ​ 백투맥된 임패션드 맥 립스틱이 없는 게 어느 순간 용납되지 않아 ㅋㅋ 구입을 시작한 와중의 임패션드 ​ 요런 색인 줄은 몰랐다 생각했던 것보다 너무 예쁨... ​ 입에 올리면 이렇다. 요즘 꽃분홍? 자줏빛 별로 안 땡겼는데 바르니 넘 좋음 ㅜㅜ ​​ 임패션드 사세요! 두 번 사세요:)ㅋㅋ 2016. 5. 22.